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는 이란제 미사일임을 확인하고, 공격 주체가 사실상 이란임을 결론지었습니다. <br /> <br />정부 합동조사단은 정밀 조사 결과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엔진은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하고, 부품에서 이란의 제조사 것으로 추정되는 각인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탄두는 이란의 대함미사일인 누르 또는 카데르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잔해물 색깔도 이란산 미사일 도장이나 색상과 같다며,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br /> <br />정부는 여러 가지 증거가 이란 쪽을 향하고 있다면서도, 이란이 고의로 우리 선박을 노렸는지 등에 대해서는 특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722450714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