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정원오·오세훈,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놓고 공방<br>정원오 "부실시공, 중대한가"… 오세훈 "왜 답해야 하나"<br>정원오 "현장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