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문 전 대통령은 오늘(29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김정숙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문 전 대통령은 경남, 부산, 울산, 나아가 영남 전체의 정치를 바꾸는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 정당이 오랫동안 특정 지역 정치를 지배하도록 두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2913172122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