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대한 최종 결정을 보류한 가운데 미군은 중동 전역에서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미 중부사령부는 오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군은 중동 지역 상공을 순찰 비행 중이라며 F-16 전투기 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br /> <br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29일 미군이 이란 해상 봉쇄 조치를 유지하고 있다며 29일 기준, 이란 항구를 드나들려고 한 상선 115척의 항로를 변경하도록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잔디 (jand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3012141671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