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찾아가 보복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 4월 30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피해자의 아파트 출입문과 벽면에 빨간색 래커칠을 하고 간장 등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보복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체 운영자와 의뢰인 등에 대한 수사를 서울 구로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관련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123052862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