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3 지방선거 당일 빚어진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br /> <br />서울경찰청은 오늘(4일)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등 6명에 대한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 고발 사건을 광역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경찰은 조만간 고발인을 불러 조사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br /> <br />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투표용지를 충분히 준비하지 않아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선거권을 방해했다며, 노 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관계자를 무더기로 고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421441564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