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일) 9시 40분쯤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임상의학연구센터 실험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실험실에 있던 30대 남성이 얼굴에 통증을 느껴 응급처치를 받았고, 이 남성을 포함해 건물에 있던 9명이 대피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실험 도중 떨어진 시약을 닦아낸 휴지가 장비의 열기에 가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602410160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