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란 축구대표팀이 현지 시각 7일 새벽,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멕시코에 도착했습니다. <br /> <br />선수단은 간단한 보안 검색을 거친 후 곧바로 베이스캠프로 이동했으며, 공항에는 20여 명의 축구 팬이 나와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 <br /> <br />이란 대표팀은 애초 미국 애리조나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었지만, 중동 전쟁과 비자 문제로 미국과 갈등을 빚은 끝에 결국 멕시코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br /> <br />미국 LA 인근에서 진행되는 조별리그 세 경기는 당일만 체류가 허용되는 이른바 '출퇴근 비자'를 받아 치를 예정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0800480763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