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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아직 약간 저평가...초과세수, 미래 세대 위해 투자" / YTN

2026-06-08 10 Dailymotion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있지만, 아직도 약간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는 미래 세대를 위한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하겠다고 했습니다. <br /> <br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이 대통령은 주식시장에 대한 정상화 조치가 이뤄지면, 반도체 특수를 제외하고도 코스피가 5천 선을 넘을 것으로 봤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주식시장이 너무 과도하게 눌려 있었는데, 신뢰하게 되면서 정상을 찾아가는 용수철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까지 겹쳐 주가가 빨리 올라온 것 같다면서 주식시장은 출렁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br /> <br />[이재명 / 대통령 : 이익 실현도 좀 해야 되고 밸런스 조정도 해야 되고 또 불안한 사람들은 잠시 쉬었다 가야 되는 것도 있고 하지만, 아직도 저는 약간 저평가됐다고 생각해요.] <br /> <br />이 대통령은 주가 상승으로 국민연금 고갈 연도가 24년 늘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다면서 청년 세대들의 걱정이 조금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최근의 고환율에 대해서는 정상은 아닌 것 같다며 일시적 현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 사용과 관련해선 이 대통령은 일반적인 재정지출은 배제하고, 나랏빚을 갚는데 쓰는 것보다 잠재성장률 회복에 장기 투자하는 방향으로 중심을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특히 어려운 청년세대들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다 보면 다음 세대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재명 / 대통령 : 초과세수는 저의 생각으로는 가장 중점적으로는 미래세대를 위한 또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를 해야 되겠다.] <br /> <br />지방 청년들이 겪는 소득자산 격차에 대한 질문엔 획기적인 한 수는 없지만, 정부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지방에 기회를 주려 한다며 자산 형성 지원과 교육과 문화, 정주 여건들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재명 / 대통령 : 재정정책, 산업경제 정책, 인프라 투자, 기반 시설 등등 모든 면에서 지방에 가중치를 주고 있어요. 이게 아예 법으로 강제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집권 2년 차를 맞아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시켜 첨단기술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무엇보다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이나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 (중략)<br /><br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0818413181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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