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SNS에 '총기를 생산하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경찰이 분석에 나섰습니다. <br /> <br />개표소 시위 관련 글에 달린 이 댓글에는 "뭉치면 총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며 "무력으로 진압당하거나 큰 물리적 피해를 볼 경우 최후의 보루로 만들어놔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br /> <br />작성자는 또 "총기 내면도를 다 기억한다"면서 "철이나 화약 관련 생산 업무를 보는 사람은 연락을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현재 이 댓글은 삭제됐지만, 캡처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하면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고를 예고했습니다. <br /> <br />경찰청은 오늘(8일) 해당 댓글을 인지하고, 공중협박 등 혐의 적용이 가능한지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표정우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820480373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