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박상수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각이 살아 있는 정치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박상수 변호사 두 분을 모셨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여야 대표 모두 기로에 섰습니다. 먼저 민주당부터 가보겠습니다. 관련 영상 보시죠. <br /> <br /> <br />이제 진짜 서막이 오른 것 같습니다. 당장 지방선거 성적표를 놓고도 당과 청의 해석이 엇갈립니다. 이동학 최고위원님,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이길 곳을 졌다. 최소한 성공이 아니다, 이렇게 명확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앞서 정청래 대표는 전국적으로 큰 승리를 거둔 것이다라고 얘기를거든요. 해석이 상당히 다른 것 같아요. <br /> <br />[이동학] <br />냉정하게 판단을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고요. 대통령께서 여기 나와서 우리의 승리를 자축합시다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만약 그렇게 하면 또 선거 끝났다고 바로 오만하다, 국민들 무시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을 것이고 대통령으로서는 당연히 한껏 낮춰야 되는 것이고 당대표도 그런 부분들을 일정 부분 인정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백서를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고 다만 그 백서가 또다시 자의적인 사람들이 들어가서 실제로 어느 한쪽의 목소리만 다 모아지면 안 되겠죠. 그래서 객관적으로 이 부분은 검증이 되어야 되는 것이고, 또 이번에 예를 들면 2030의 표심, 서울에서 도대체 왜 이렇게 났는가. 의견들이 분분한데 실제로 앞으로 미래세대의 유권자들, 그리고 지금 현재 청년 세대와 함께 가지 못하는 정당은 미래가 있다고 볼 수 없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도 뼈아픈 대목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평택이나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기대를 상당히 많이 했어요. 그리고 어쩌면 대구도 우리가 한번 해 볼 수 있다라고 처음에 선거전이 시작됐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실제로 저희들이 어디에서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롯됐는가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 보고 그다음에 자료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br /> <br /> <br />그런데 단순히 몸을 낮춘 걸 넘어서서 지도부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수위가 상당히 셌다, 이런 반응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이... (중략)<br /><br />YTN 홍성혁 (hong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912251964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