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을 계속 매물로 내놓고 있다며 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한 후보자는 오늘(9일) 서울 통의동 청문준비단 사무실 앞에서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외에 추가 주택 처분 계획을 묻는 기자에게 청문회 때 또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한 후보자는 지난 3월 공개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정기 재산신고에서 잠실동 아파트와 역삼동 오피스텔,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 단독주택을 포함해 223억여 원어치 재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br /> <br />이 가운데 서울 잠실동 아파트는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전인 지난달 매도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한 후보자가 해당 아파트를 취득했던 2006년 시세와 단순 비교하면 30억 원 가까운 차익이 발생했을 거로 추산됩니다. <br /> <br />기자 | 나혜인 <br />제작 | 송은혜 <br />오디오 | AI앵커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912253741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