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월급도 못 줘"...체육 단체 개표소 출입 시도 무산 / YTN

2026-06-09 6 Dailymotion

대한체육회, 사무실 출입 시도…"직원들 월급 줘야" <br />"노트북·OTP만 챙기겠다"…30분 대치 끝에 무산 <br />"법원이 증거 보전 명령"…집회 참가자들이 막아서<br /><br /> <br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입주한 체육 단체들이 출입을 시도했지만 끝내 불발됐습니다. <br /> <br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기 위해서 업무용 노트북을 가지러 들어간다고 사정을 설명했지만, 시위 참가자들과 대치 끝에 결국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br /> <br />안동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br /> <br />[기자] <br />집회 참가자들이 대한체육회 관계자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br /> <br />핸드볼경기장에 출입하려는 체육 단체 관계자들을 막아선 겁니다. <br /> <br />[왜 체육계에서 자꾸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느냐고!] <br /> <br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대한체육회는 사무실에 출입하기 위해 직원 18명과 집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br /> <br />직원들 월급 집행과 대회 준비를 위해섭니다. <br /> <br />이들은 사무실 안에 있는 업무용 노트북과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장치인 OTP만이라도 챙겨 나오겠다고 했지만, 30여 분간 대치 끝에 결국 발길을 돌렸습니다. <br /> <br />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법원이 증거 보전 명령을 내린 지역이라며,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r /> <br />이에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직원들이 사무실로 출입할 수 있도록 경찰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br /> <br />경찰이 시민들에 대한 불법 검문에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지만, 현장에서는 핸드볼경기장 입주 단체의 출입 제한 등 불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YTN 안동준입니다. <br /> <br /> <br />영상기자: 이규 <br />영상편집: 윤용준 <br />디자인: 김서연 <br /> <br /> <br /><br /><b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922454205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