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 참정권 침해'로 표현하도록 정부 각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자신의 SNS에 이같이 적고, 헌법 정신에 비춰 이런 지시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앞서 김 총리는 대학생 대표들을 만나 이번 사태에 관한 의견을 듣고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에 대한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무겁게 받아들여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013411525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