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독방 3개를 사용하는 등 특혜를 받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던 법무부가 실제 독방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법무부는 오늘(10일) 유튜브 채널 '법무부TV'를 통해 서울구치소의 6.76㎡ 면적의 독거실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공개된 영상에서 해설자는 신발조차 안으로 넣을 수 없을 정도로 좁고 낡은 방이라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그 누구라도 철문 안에서는 예외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독방 내부는 성인 남성이 겨우 일자로 누울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이고, 영상에서는 식사를 위해 종이 상자와 코팅된 상판으로 간이 식탁을 만드는 모습을 시연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br /> <br />내부 시설로는 작은 선반과 선풍기, 벽걸이형 텔레비전 등이 전부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022500109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