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투표지 보관 상자 폐기 논란과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직무유기와 증거인멸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br /> <br />고발장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 송파구 선관위, 폐기물 업체 직원을 수사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시민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해 현재 배당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법원은 '인쇄매수 1,900매'가 적힌 투표지 보관 상자를 증거보전 대상으로 지정하고 어제(10일)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송파구 선관위가 이미 하루 전에 폐기업체에 상자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122300407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