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삼성역 지하 공사 과정에서 철근을 누락한 시공사들에 벌점을 부과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br /> <br />구체적으로 시는 현대건설에 벌점 2.316점을 부과하고, 이외 건설사업자들에 0.210∼0.716점의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벌점이 확정되면 시공사들은 공공공사 입찰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고, 누적될 시 선분양 제한, 공공 수주 입찰 참가 제한 등 제약을 받게 됩니다.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1122385601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