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대미문 부실 관리로 선거 체계를 붕괴시킨 선관위가 뒤로는 국민 혈세를 쌈짓돈처럼 여기며 '돈 잔치'를 벌였다며, 해체 수준의 개혁만이 정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에서 선관위가 올해 편성 예산을 초과해 100억 성과급을 지급하고 정작 선거관리 예산은 배정액의 절반도 쓰지 못했다며, 대체 무엇을 성과로 평가받았다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br /> <br />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도 선관위가 또다시 '셀프 조사'를 선택하더니, 이 대통령 사법연수원 '밥 친구' 위철환 직무대행을 앞세웠다면서, 이는 도둑이 도둑을 조사하는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성역 없는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시 진행해야 한다며, 국정조사 결과를 보고 특검을 하자는 민주당 주장은 선관위 부패를 방치하겠다는 눈속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310405537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