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수자의 권리 증진을 촉구하는 퀴어 문화 축제가 오늘(13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됐습니다. <br /> <br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남대문로와 종로구 우정국로 일대에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br /> <br />이번 축제에는 시민사회단체 부스 70여 개가 설치됐고 다양한 공연과 연대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br /> <br />축제 참가자들은 성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철폐하고 성 다양성을 인정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318210913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