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잠실 일대 시위와 관련해 시위대는 타인의 권리 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로 내부에 사무실을 둔 체육 단체들의 국제대회 출전 준비 등 업무가 마비되고 있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 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 수사를 경찰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514375083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