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압박에 철저히 선을 긋고 있는 장동혁 대표. <br /> <br />연일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찾고 있는데요,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 피켓을 들었습니다. <br /> <br />'커피 한잔의 자유',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 등의 붓글씨를 공유하며 전면 재선거 요구를 이어가는 장동혁 대표뿐만 아니라, 나경원 의원도 연일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br /> <br />[나 경 원 / 국민의힘 의원 (지난 12일): 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지금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습니다. <br /> <br />결과적으로 투표하지 못한 분들의 숫자가 당락을 바꿀 규모가 아니라고 해서 덮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br /> <br />[박 정 훈 / 국민의힘 의원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오세훈 시장 보고 임기 시작 전에 물러나라? 그러면 재선거의 사유가 된다, 뭐 이런 배경이 깔려 있는 건데, 이렇게 해서 또 당권을 잡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중략) 해석들을 평론가들이 생각을 하시던데…] <br /> <br />나경원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재선거하면 압승할 것이라며, 내가 출마하고 싶어서 그런다는 저질공세다, 대응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한다고 맞받았는데요. <br /> <br />"더 이상 나경원 의원 의견에 대해 할 말 없다"며 내심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오세훈 시장 측은, 최근 여당과 설전을 벌이는 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br /> <br />[박 유 진 / 서울시의원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저거 국토부가 선거에 유리하라고 민주당에 흘린 겁니까?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br /> <br />[오 세 훈 / 서울시장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517134136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