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강한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br /> <br />오늘 한 행사장에서 한동훈 의원과 선거 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br /> <br />오늘 오전 국민 공공정책포럼. <br /> <br />한동훈 의원은 오세훈 시장, 정점식 원내대표 등과 인사를 주고 받았는데요, <br /> <br />행사를 마친 후 한 인터뷰에선 정말 싸워야 할 시점이 왔다며 국민의힘 복당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br /> <br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 : 보수를 재건할 큰 전투를 앞두고, 가장 내세울 만할 무기를 굳이 안 쓸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굳이 그것을 안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설명해야 할 문제다. 정치인이 책임 없이 거기(선관위 사태) 올라타서 그리고 너무도 속보이게 그냥 연명의 도구로 사용하고 싶은 것이잖아요. 그건 나쁜 정치입니다.] <br /> <br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 : 제가 직접 징계를 했고 지금 복당을 논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616272636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