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와 미디어법률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몰디브 등에 외유성 출장을 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당은 오늘(16일) 공지를 통해 선관위 관계자들이 재외선거 점검과 선거제도 연구 등을 명목으로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몰디브와 코타키나발루, 방콕 등 내로라하는 휴양지를 방문하는 데 혈세를 쓴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일부 출장은 업무 명목 일정은 반나절 만에 끝내고 나머지는 일정표도 비워뒀다면서, 선관위가 정화 능력을 상실한 만큼 이제는 수사기관에서 책임 소재를 가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622444805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