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 서명 직후 이란산 석유와 연료 판매를 허용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월스트리트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주 종전 양해각서 서명과 동시에 이란산 원유 제제 면제가 발효되고, 이란산 원유 판매에 필요한 은행 업무, 운송, 보험 등 필수 서비스도 가능해진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또 지난 4월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 이후 처음으로 이란 유조선이 미국의 봉쇄를 통과한 뒤 오만만을 항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미국 고위 당국자는 이란이 석유 판매와 관련해 선제적인 제재 완화를 받게 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핵 프로그램 등 이란의 이행 여부에 따라 지속적인 제재 완화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상희 (sa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702510101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