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가공식품과 공산품 가격 변동 점검과 수급 예측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정부는 오늘(18일) 오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AI 기반 민생물가 상시 모니터링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정부는 규격이나 가격이 서로 달라 모니터링이 어려운 가공식품과 공산품 가격 점검에 AI 기술을 활용해 가격 변동을 올해부터 상시 점검하고, 가격과 증감률, 위험단계 등 지표를 내년부터 관계기관에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예정 품목은 라면과 빵 등 가공식품 13개, 세탁세제와 화장지 등 공산품 8개로, 데이터 가용성 등을 검토해 다음 달 중에 최종 선정됩니다. <br /> <br />소비자가 인근 지역 농축산물 가격이나 할인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생성형 AI 기능이 탑재된 '알뜰 소비 애플리케이션'도 구축됩니다. <br /> <br /><br /><br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1809425734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