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파 최고위원들은 오는 10월 공소청이 출범하기 전까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을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성윤 최고위원은 오늘(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이 지연되면 정치 검찰 부활을 노리는 수구 세력에게 반대 명분만 줄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또 형사소송법 개정이 8월 전당대회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검찰개혁이 제대로 안 될까 봐 답답해하는 국민의 가슴을 더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박규환 최고위원도 전당대회 일정과 별개로 정부는 정부의 일을, 국회는 국회의 일을 해야 한다면서 검찰개혁이라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정청래 대표도 추가 발언을 통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하다면서 아직도 수사권에 미련을 못 버리는 검찰이 있다면 꿈 깨라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910483874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