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 인공지능 인재양성사업' 주관기관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br /> <br />앞으로 한남대는 오는 2030년까지 사업비 268억 원을 지원받아 서울과 대전 등 전국 5곳에 '국방 인공지능전환 거점'인, 군·산·학 협력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총괄하게 됩니다. <br /> <br />각 거점에서는 육군과 공군, 해군 등에 특화된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개발이 추진되며, 국방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br /> <br />한남대 이승철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과 산업, 대학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국방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1915472756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