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막지 않으면 더욱 강력한 공습을 이란에 가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1일 자신의 SNS에 "이란은 고액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의 대리 세력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즉시 막아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만약 그렇지 못하면 지난주처럼 이란을 다시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이런 위협은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도발하면서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계속하고, 미국과 이란 사이에 맺은 종전 양해각서와 이후 평화 협상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br /><br />YTN 정유신 (yus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123074644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