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공전의 주심으로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됐습니다. <br /> <br />테요 심판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가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 주심을 맡았던 남다른 인연이 있습니다. <br /> <br />당시 경기에서 이강인과 황희찬이 경고를 받았는데, 테요 심판은 카타르 월드컵 직전 아르헨티나 컵대회 결승전에서 무려 10명의 선수에게 퇴장을 준 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br /> <br />이번 월드컵에선 지난 13일 캐나다와 보스니아전 주심을 맡아, 캐나다 2장, 보스니아 3장 등 모두 5장의 옐로카드를 줬습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213013293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