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대전시 재정 실태가 매우 심각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박정현 인수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 채무가 지난 2022년 1조 원에서 지난해 말 1조 5천8백억 원으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민선 8기 계획된 사업들을 원안대로 추진할 경우 올해에만 5천4백여 원의 예산 부족 현상이 발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에 인수위는 10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원점 재검토 등 3대 실천 과제를 차기 집행부에 건의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2218071051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