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산 원유와 석유 화학 제품의 거래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br /> <br />미국 재무부는 웹사이트에 게시한 일반 면허 발령 고시를 통해, 이란산 원유와 석유 화학 제품, 석유 제품의 생산, 인도, 판매를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번 허가 조치의 유효 기한은 오는 8월 21일까지입니다. <br /> <br />이번 조치는 이란 제재 틀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안정이나 특정 외교적·형사적 필요성에 따라 예외적으로 거래를 승인하는 일반 면허 발급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앞서 지난 3월에 내려진 허가는 에너지 시장 안정을 이유로 이미 배에 선적된 물량만 빨리 처분하도록 내려진 한 달 남짓한 초단기 조치에 불과했는데 이번엔 장기적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222560788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