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징계절차에 회부된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연어 술 파티'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br /> <br />박 검사는 SNS에 허위의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조작한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하라고 적었습니다. <br /> <br />박 검사는 지난 2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아직 정 장관이나 법무부의 입장을 접한 적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감찰 보고서에 연어 술 파티라는 단어를 쓴 점 등을 들며, 법무검찰을 반인권적, 비법치적 국가폭력 조직으로 변태시킨 것에 대해 정 장관은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박 검사는 일주일 안에도 사과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전대미문의 국가폭력과 법치파괴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끝까지 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302125682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