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법원이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라고 판단한 것과 관련해, 해당 의혹이 불거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주진우 의원은 어제(22일) 특위 1차 회의에서 오는 24일 법무부에 박 검사 무기한 직무 정지와 징계 철회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4만6천 명에 이르는 국민이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또 정치자금법 등 무죄가 선고된 이 전 부지사의 혐의에 대해 검찰이 항소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며, 나중에 감옥 갈 생각이 아니라면 법과 원칙에 따라 즉시 항소를 제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03071195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