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습니다. <br /> <br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도착 2시간 전부터 팬들과 현지 교민 등 100명이 모인 가운데 멕시코 몬테레이의 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br /> <br />호텔 전광판에는 태극기와 한글 환영 메시지가 등장했고 현지 경찰이 호텔 주변을 경계했습니다. <br /> <br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는 몬테레이는 1·2차전을 치른 과달라하라와 달리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5도를 넘는 매우 더운 지역입니다. <br /> <br />대표팀 선수들은 호텔에서 하루 쉰 뒤 남아공전을 대비한 비공개 전술 훈련에 들어갑니다. <br /> <br />한국은 25일 남아공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32강전에 진출합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214591264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