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br />■ 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대통령 국정지지율의 첫 데드크로스를 두고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전당대회를 앞둔 당권 다툼에 민심이 더 돌아서고 있다는 분석이 큽니다. 국민의힘 투톱 사이에서는 계속 엇박자가 나오고 있는데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br /> <br /> <br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하면서취임 후 처음으로 데드크로스를 기록했습니다. 청와대는 무겁게 받아들인다며정책적 속도를 강조했고 당내에서는 원인분석을 두고 미묘한 흐름도나오고 있는데요. 함께 들어보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청와대, 아무래도 집권 2년차 시작점에서당은 변화를 꾀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최상의 돌파구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br /> <br />[최진] <br />떨어진 시점상으로 보면 6월 3일 지방선거 직후 그리고 대통령 취임 1주년이 지난 시점이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허니문 효과가 점점 종료되는 거 아니냐. 말하자면 그동안에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뭔가 성과를 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작동한 것 같다는 생각이 덥니다. 그리고 5주째 계속 떨어진 게 10%포인트까지 떨어졌는데 이게 60%대 그리고 50%대, 40%대로 떨어지다 보니까 실제로 국민들이 체감하는 추락하는 체감도는 훨씬 높죠. 그래서 국민들이 뭔가를 바라는 변화에 대한 강력한 욕구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시다시피 지방선거 이후로 많은 상황들이 발생했거든요. 여권의 3대 악재가 서울시장 패배 그리고 선관위 사태. 그리고 당청 간의 갈등. 이 세 가지라고 보는데. 이 엄청난 변화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빠르게 강도 높게 대처하는 모습이 와닿지 않는다,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 그래서 거듭 경고 사인을, 빨간불을 계속 울리고 있다고 봅니다. 다행히 청와대가 인식을 했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국민들의 강력한 변화 욕구,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특유의 사이다 같은 추진력, 성과 창출의 능력 이런 부분들을 갈망하는 국민들의 요... (중략)<br /><br />YTN 김혜은 (henis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10262626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