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는 홍명보호가 결전지인 몬테레이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br /> <br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공전 대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br /> <br />이날 비공개 훈련은 기본적인 회복 운동 이후 주로 전술 훈련에 집중됐고 세트피스 훈련도 진행됐습니다. <br /> <br />몬테레이는 과달라하라와 달리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5까지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 기온은 40도에 달합니다. <br /> <br />대표팀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선수단이 좀 어려움을 겪었지만, 완전체로 문제없이 정상적인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홍명보호는 경기 하루 전날인 내일(24일) 공식 훈련과 기자회견으로 남아공전 준비를 마무리합니다. <br /> <br />촬영기자 : 이현오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309365480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