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창업 지원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두고 전체적으로 지원 규모나 강도, 횟수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국무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인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예상보다 열기도 뜨겁고 아이템도 좋은 게 많다고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대한민국 경제도 첨단산업 중심으로 재편돼가지 않느냐며 첨단산업의 특징이 고용 규모가 매우 적기 때문에 결국 창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추가 세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 중에 성장 잠재력 확보를 위한 창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큰 부분이라며 과감하게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br /> <br />이에 한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 합격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부족함을 더 채우고, 지원해야 할 부분은 더 과감하게 지원해 창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또, 한 후보자에게 산업 재편이나 창업 확대는 중기 장관을 할 때보다 총리를 할 때가 훨씬 더 쉬울 거라며 장관 자리를 떠난다고 그 책임이 사라지는 건 아니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15052733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