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으로 주식시장 급성장이란 눈부신 성과가 있었지만, 그 이면에는 자산 양극화라는 그늘도 짙게 드리우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안정적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청년 세대는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역대급 성과급과 코스피 지수가 딴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는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이어 대책 가운데 하나로 청년 미래 적금 신청이 시작됐다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br /> <br />또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획기적이고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토의 과정에서도 청년 미래 적금을 언급하며, 가입 신청 기간인 2주 안에 한 사람들에 대해선 추가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다 처리해 주자고 지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11094113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