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야권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해 공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이 보수성향 시민단체 범시민사회단체연합과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의원 다수와 개혁신당 원내지도부, 무소속 한동훈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br /> <br />이성권 의원은 유권자 참정권 회복은 중요하지만 이번 사태가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연결되는 걸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며, 전면 재선거 주장도 헌법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도 전면 재선거는 오히려 정상투표 유권자의 참정권을 침해할 수 있다면서 과도한 정파성을 멀리해야 민주당·개혁신당 지지자도 함께 이번 사태 문제 제기에 나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 정도 무능은 부패라며, 이번 사태에 가장 책임을 느끼고 반성해야 할 이 대통령과 여권이 되레 피해자인 양 제3 자 흉내를 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14564179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