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중앙선관위원장 비상임 체제'에 대해 더는 유지가 불가능할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노 전 위원장은 오늘(23일)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특위 전체회의에서 이번 사태는 선관위의 구조적인 문제라며, 필요하면 개헌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를 강화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에 대해, 이른바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실제 선관위는 헌법 기관으로서 독립성을 보장받고 있는데, 지난해 헌법재판소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원의 직무감찰은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17462560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