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 하락 추세에 대해, 지지층의 마음이 흔들리고 함께 싸웠던 동지들이 허탈해하고 있다는 엄중한 경고라고 분석했습니다. <br /> <br />김준형 원내대표는 오늘(23일) 의원총회에서 지지층을 설득하기보다는 외면하고, 함께 싸운 동지들을 부담처럼 대하며 개혁의 기준을 낮춰 보수와 함께 가려는 듯한 정치가 과연 진정한 통합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특히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 발탁을 콕 집어, 개혁을 요구해온 시민과 지지층의 목소리를 외면한 인사라고 거듭 비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10480240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