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3일) 청와대 녹지원으로 주한 외교 사절단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50개국 넘는 국가의 정상들과 만났다며 이처럼 활발한 정상 외교를 할 수 있었던 건 주한 외교단이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줬기 때문이라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공통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달라며 대한민국 정부 역시 외교 활동 수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행사에는 주한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전체 118개국 상주 공관 대사와 30개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br /> <br />만찬 메뉴로는 솥뚜껑 삼겹살 등 한국식 숯불구이와 치맥, 한국식 겉절이와 쌈밥 등이 뷔페 형식으로 제공됐습니다. <br /> <br />지난해 12월 청와대로 정식 복귀한 이후 이 대통령이 주한 외교단과 만찬을 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405144547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