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거듭된 압박에도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 투입한 군대 철수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br /> <br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 시간 24일 텔아비브에서 열린 공개 대담에서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철수하지 않는다고 천명했으며, 미국이 레바논 철수를 요구한 바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란 측 종전 협상 대표단장인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이슬람협력기구 의원연맹 회의에서 "우리에게 레바논의 휴전은 이란의 휴전만큼 중요하며, 레바논 전쟁 종식은 이란 전쟁 종식만큼이나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레바논 국영통신은 이날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군이 드론을 동원해 차량을 표적 공습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레바논 남부에서는 하루 전에도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 무장대원을 겨냥해 발포해 2명이 목숨을 잃었고, 헤즈볼라 측은 휴전 위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신호 (sin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501263865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