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인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인요한 전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데 대해, 이재명 정부의 위선적 인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한 의원은 오늘(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십자사 회장은 누구보다도 높은 도덕성과 공공성, 국민 통합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지만, 인 전 의원은 거기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특히 인 전 의원은 정치와 무관한 순수한 인도주의를 실천하기에는 너무나도 정치적인 길을 걸어왔다면서, 적십자사 회장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417202059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