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스포츠카를 몰다 공사장 가림막을 들이받은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A 씨는 오늘(24일) 새벽 3시 10분쯤 서울 상암동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도로를 벗어나 인도에 설치된 가로등과 공사장 가림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A 씨는 경상을 입었고 차량 앞부분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파손된 상태에서 엔진룸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410250453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