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자력 진출할 수 있었던 경기에서 패배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br /> <br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졌습니다. <br /> <br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확정해 32강에 나설 수 있었던 한국은 멕시코(승점 9), 남아공(승점 4)에 이어 1승 2패(승점 3)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br /> <br />한국이 32강에 진출하려면 12개 조 3위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에 포함돼야 합니다. <br /> <br />경기가 끝난 뒤 방송 인터뷰에 나선 홍 감독은 "선수들이 조급함이 있었다. 먼저 실점한 게 아쉽다"라며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아쉬운 건 감독 책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수비수 김민재를 후반 21분 교체한 것에 대해선 "종아리 부상이 있어서 바꿨다"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62512222640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