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베네수엘라에서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며 지원에 나설 의향을 밝혔습니다. <br /> <br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베네수엘라 지진 관련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며 "베네수엘라 정부와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베네수엘라 국민이 정부의 지도 아래 재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삶의 터전을 재건하리라 믿는다"며 "베네수엘라의 필요에 따라 적절한 방식으로 가능한 도움을 줄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또 "중국은 지진 피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베네수엘라 주재 중국대사관과 긴밀히 연락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중국 국민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인근에서는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강정규 (liv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517353724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