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씨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7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특검과 김 씨 측 입장은 엇갈렸습니다. <br /> <br />수사와 공소 유지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팀 측은 국민의 법 감정에 부합하는 적절한 판결이 선고됐다고 생각한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 <br />반면 김 씨 측 변호인은 재판부가 피고인에게 불리한 정황을 너무 확대했다며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해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한연희 (hyhe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617433421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