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와 적십자회가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긴급 원조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재해 상황의 전개에 따라 베네수엘라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다만, 구체적인 원조 방식이나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궈 대변인은 중국 정부가 막대한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정부와 인민에게 이미 위로를 전했다며 베네수엘라 정부도 이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또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2명의 중국 국적자가 숨진 거로 확인됐다며 베네수엘라 주재 중국 대사관이 동포들의 안전 상황을 전력으로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현지 공관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며 자국 교민들에게 지진 2차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강정규 (liv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618061594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