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2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를 비롯한 모든 노동자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만2천 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단체는 경제성장률이 오르고 물가가 폭등하는 반면 최저임금 인상률은 저조해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이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주식시장에는 돈이 밀물처럼 밀려드는데 노동자 주머니는 여전히 가뭄'이라며, '기업과 자영업자에 밀려 노동자들은 늘 뒷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716405138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